빠른 텅잉 반응
혀로 끊는 순간을 감지해 음의 시작을 다시 만듭니다. 혀를 완전히 막지 않는 부드러운 텅잉까지 잡아냅니다. 다시 소리가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직접 재며 다듬었습니다.

에어로폰, EWI, 플로우 같은 윈드 컨트롤러를 연결하면 바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색소폰 연주자가 직접 불며 다듬은 음색을 담았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지원. 15,000원, 한 번 구입으로 계속 사용합니다.
지금 고른 음색과 호흡 세기를 액정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왼쪽 미터는 부는 세기를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액정을 눌러 목록을 열고 손가락으로 돌려 고릅니다. 악기별로 정리돼 있어 원하는 소리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패드를 밀어 호흡 감도, 어택, 디케이, 밝기, 효과를 바꿉니다. 마음에 드는 설정은 SAVE로 저장해 두세요.
설정 창의 SOUND TEST를 누르고 있으면 소리가 납니다. 숨소리, 음 연결, 텅잉 반응도 여기서 맞춥니다.
실제 악기 녹음과 배음 분석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세게 불면 밝고 힘 있게, 약하게 불면 부드럽게 반응합니다.
윈드신스다운 굵고 선명한 리드, 브라스, 베이스. 패드로 음색의 결을 바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녹음을 단순히 재생하지 않습니다. 숨, 혀, 음과 음 사이의 흐름까지 관악기가 소리를 내는 원리대로 연주에 반응합니다.
혀로 끊는 순간을 감지해 음의 시작을 다시 만듭니다. 혀를 완전히 막지 않는 부드러운 텅잉까지 잡아냅니다. 다시 소리가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직접 재며 다듬었습니다.
약하게 불수록 숨소리가 섞이고, 세게 불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컨트롤러의 미세한 떨림은 걸러 내 잡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어서 부는 음은 끊김 없이 넘어갑니다. 표현을 살리는 방식과 미끄러지듯 이어지는 방식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색소폰 연주자 SJ가 자신의 연주를 분석해 만든 시그니처 음색 4종입니다. 구입 전에도 음색마다 30초씩 들어볼 수 있습니다.
맥과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따로 제공합니다. 아이폰과 같은 화면 그대로, USB 윈드 컨트롤러를 연결하면 바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
USB MIDI 또는 블루투스 MIDI를 쓰는 윈드 컨트롤러면 됩니다. 롤랜드 에어로폰, 아카이 EWI, 미디플러스 플로우로 확인했습니다. 호흡은 CC2, CC11, 채널 애프터터치를 받습니다.
USB 컨트롤러는 애플 카메라 어댑터(USB-C 또는 라이트닝)로 연결합니다. 연결하면 앱이 자동으로 인식하고, 설정 창의 연결 탭에 기기 이름이 표시됩니다.
먼저 설정 창의 SOUND TEST를 눌러 보세요. 소리가 나면 컨트롤러 연결을 확인하고, 소리가 나지 않으면 기기 음량을 확인한 뒤 앱을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세요. 무음 스위치와는 관계없이 소리가 납니다.
설정 창의 SJ PACK 줄에서 RESTORE를 누르세요. 구입한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돼 있어야 합니다. 기기를 바꿔도 같은 계정이면 복원됩니다.
아니요. 계정도 서버도 없고, 저장한 음색은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보세요.